<2025. 11월> 인천의료원 예산촉구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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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6-01-06 15:06본문


건강과나눔은 2025년 11월 19일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에서 진행한
‘인천광역시의료원 예산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인천의료원은 코로나19 팬데믹 3년 간 일반환자들은 받지 않은 채 코로나19 환자만을 위한 전담병원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으나 일반 진료를 시작한 이후에도 3년의 공백을 메우기는 쉽지 않았으며,
이것은 재정적자로 이어졌고 나아가 임금체불 불안까지도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의 충분한 예산을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건강과나눔(한성희 상임이사)은 연대발언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킨 대가가 임금 체불을 막기 위한 은행 대출이고, 이것이 건강 도시를 표방하는
인구 300만 인천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니 참담할 따름이며, 매년 반복되는 공공병원 적자 문제는
차년 운영 예산을 세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칭 공공병원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충분한 예산지원을 통해 인천의료원이 공공병원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